피부관리

추석명절 불편한 잠자리와 수면장애로 인한 피부트러블 관리방법!!

마니또 피부관리실 2011. 9. 13. 06:01


추석명절 먼곳의 이동과 평소와 달리 불편한 잠자리와 손님접대등으로 인해 수면장애를 느끼신분들이 한둘이 아닐 것 이며 게다가 명절에는 대부분의 음식들이 기름진 음식들이라 피부트러블의 발생이 심해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제대로된 수면을 취하지 못하게 되면 다크서클의 발생이나 기타 피부트러블의 발생이 심해지게 되는데 이는 수면시간대에 우리의 피부가 정상적인 피부재생 활동을 하지 못해서 일어나는 현상인 것 입니다.

추석연휴에는 아무래도 평소와 같이 제대로된 수면을 취하는것이 여건상 어렵고 특수한 상황이다 보니 스트레스와 함께 이동의 피곤함등이 쌓여서 더욱 피부트러블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나 잠자리등에 민감한 사람의 경우에는 수면장애로 인해 다크서클이나 뽀루지및 여드름 아토피등의 피부트러블이 더욱 심해지게 될 가능성이 높은것 입니다.

 



수면시간의 피부재생


수면시간대인 오후 10시부터 오전 2시경에 우리의 피부는 재생이 가장 활발한 시간대 입니다.

아침에 자연스럽게 햇빛이 비치게 되고 밝아지면서 생체시계가 시작되고 15시간 정도 경과하게 되면서 잠이 오게 되고 이때 충분한 수면을 취하게 된다면 피부재생이 원할하게 진행되게 됩니다.

수면시간중에 재생이 활발하게 되는 피부는 체지방을 콜라겐으로 합성시키고 피부와 근육등을 재생시켜 주게 되는 것 입니다.

이때 더욱 원할한 피부재생을 위해서 잠들기전 화장을 깨끗이 지우고 깨끗한 피부상태를 유지시켜 주고 이후에 깊은 수면을 취해 주도록 해야 합니다.



수면장애로 인한 피부트러블 관리방법 


이제 추석연휴도 끝이 났으므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상적인 생활로 되돌아 오게 되었을 것 입니다.

수면장애의 원인이 되었던 부분이 해소되었으므로 일단 부족했던 수면을 안정적으로 취하는 것이 가장 좋은 피부트러블의 해결방법이라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수면장소가 너무 조용하면 오히려 작은 시계소리나 외부의 작은 경적소리나 자동차 지나가는 소리등의 소음에도 민감하게 반응되므로 조용한 음악을 들으면서 수면하는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깨끗하고 포근한 침구를 선택하여 잠이드는데 전혀 문제가 없도록 안락하게 꾸며주도록 해야 하는데 배게의 높이는 자신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배게를 선택하는것이 좋습니다.

너무 피곤하다고 해서 낮시간대에 과하게 낮잠을 자게 된다면 저녁시간에 또다시 수면장애를 겪게 되는 고통이 따르게 되므로 낮시간동안은 10~20분 정도의 짧은 낮잠을 즐기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수면전 영양팩과 수면팩등을 피부에 맞도록 실시해 준다면 피부트러블의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