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먹고 오늘먹고 빠질수도 없는 자리이다 보니 몸이 말이 아닙니다.
우리나라는 술먹은 다음날에는 전통적으로 뜨거운국물종류를 많이 먹곤하죠.
뜨거운 콩나물해장국국이나 복어국등 주로 국물로 해장을 하죠
술마신 다음날 다른나라사람의 해장방법은 어떨까요?
1.영국 : 레몬으로 겨드랑이를 문지른다
남의 나라 문화라 탓하는건아니지만 좀 -.-;;
2.홍콩 : 술마시기 전에 위보호를 위해 날계란이나 버터를 먹는다
3.몽골 : 토마토에 삭힌양의 눈알을 먹는다
좀 그러네요 -.-;;
4.이라크 : 염소머리를 고아서 국물을 먹는다
5.핀란드 : 사우나를 하고 청어와 맥주를 먹는다
사우나 한판땡기고 해장술을 한잔한단말 맞죠 우리와 비슷하네요 ㅎㅎ
6.가나 : 음식에 후추를 섞어먹는다
우리나라는 콩나물국에 고추가루확타서 먹습니다 ㅎㅎ
7.네팔 : 물,죽등 흰음식 부드럽고 위에부담이 없는 음식을 먹는다
8.싱가폴 : 한약재로 끊인 탕을 먹는다
9.러시아 : 피클이나 양배추절임 국물을 먹는다
우리나라 동치미 국물과 비슷하겠네요 ㅎ
특이한 나라도 있지만 건강을 지키려는 노력은 비슷합니다.
올해 아직마무리 짓지못한일 12월에 정리잘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