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와 피부관리/다이어트

짠음식 나트륨과 비만 다이어트의 관계

마니또 피부관리실 2012. 4. 24. 06:01


나트륨의 섭취나 짠음식은 비만을 불러일으키고 다이어트에는 물론 건강에도 좋지 않다고 멀리 하라고 알려져 있는데 나트륨의 세계보건기구및 우리나라 1일 최대 섭취 권고량은 2000mg입이다.

하지만 2010년을 기준으로 했을때 국민 1인당 하루 나트륨의 섭취량은 4878mg으로 권장 기준치 보다 2.4배 이상 높으며 이는 비만과 다이어트에 좋지 않을뿐 아니라 건강에도 몹시 좋지 않은 상황을 일으키게 됩니다.

나트륨은 전신에 분포하는 미네랄으로 몸의 삼투압 및 산과 알칼리의 균형을 유지시키는 등 우리 몸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 양양소라서 나트륨은 부족해도 문제지만 필요이상으로 과다하게 나트륨 음식을 많이 먹는 관계로 인한 문제점도 많습니다.

이미 대부분의 우리네 한국사람들은 짠음식 나트륨에 익숙해져 있으며 어릴때 부터 김치나 된장및 젖깔등 짜고 매운 음식에 길들여져 있어 식습관을 고치는 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닙니다.

또한 정확히 나트륨과 짠음식이 무엇 때문에 비만의 원인이 되며 다이어트에 좋지 않고 건강상 좋지 않은지 잘 알지 못하고 있기에 식습관을 바꾸는것도 결코 쉬운일이 아닌 것 입니다.

우리가 쉽게 접근하는 소금의 주성분인 나트륨의 일일 필요량은 1.2g정도인데 보통의 한국인들이 섭취하고 있는 일일 나트륨의 양은 필요섭취량의 몇배 이상은 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짠음식 나트륨과 비만 다이어트의 관계


일반적으로 다이어트를 실시하는 도중에는 짠음식 즉나트륨을 섭취하는것을 절제해주어야 하는데 기본적으로 소금이 직접적으로 비만을 일으키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흔히 먹게 되는 짠음식은 나트륨의 삼투압현상으로 인해 곧잘 갈증을 느끼게 되고 수분을 많이 머금은 신체는 외관상 볼때 비만해 보이게 되는 것 입니다.

나트륨을 필요이상으로 많이 섭취하게 된다면 건강상에도 많은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데 인체의 순환기와 관련된 고혈압이나 심장병및 뇌졸중, 위암, 만성신부전, 골다공증 등 만성질환에 걸리기 쉬워 건강상에도 매우 좋지 않은 현상이 발생하게 되는 것 입니다.

우리나라의 식단을 살펴보면 대부분이 국이나 찌개및 면류에 짜고 자극적인 부분이 많고 특히 음식에 나트륨이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최근에 외식이나 단체급식이 늘어나고 있어 나트륨 섭취량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염분의 양이 높은 음식물을 섭취하게 된다면 우리몸속 세포 사이에 저장되는 수분을 오히려 삼투압 현상으로 인해 소금이 세포의 수분을 빼앗게 됩니다.

짠음식을 몸속으로 섭취하게 되면서 결국 나트륨이 몸속 수분을 빼았게 되면서 그 결과 비만의 원인이 되고 다이어트가 힘들어지게 되면서 건강도 나빠져서 결국 성인병인 고혈압이나 당뇨를 일으킬 수 있으며 나아가 신장질환및 시력 약화,피부노화 등을 발생시키게 되는 것 입니다.

우리가 짠음식을 과하게 먹게 되는 경우 그날은 갈증을 느끼게 되거나 쉽게 피로해지는 것을 느끼게 되며 이런 몸의 반응은 몸속에서 정상적으로 움직여주어야할 세포가 매우 불안정하다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적절한 조치를 해주어야 합니다.





짠음식 나트륨 줄이는 방법


나트륨즉 짠음식이 우리몸에 여러가지로 나쁜 영향을 준다고 해서 이제껏 길들여진 입맛을 순식간에 고치는 것도 결코 쉬운일은 아니며 생활속에서 나트륨을 줄이기 위해서는 몇가지 스스로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가공식품과 인스턴트 음식을 구매하기전 미리 영양성분 표시를 꼭 확인하고 식사때에는 되도록 나트륨의 함유량이 많은 찌개나 국물류의 섭취를 조절해주어야 합니다.

짠음식을 먹었을 경우 혹은 평소에도 나트륨 배출에 도움이 되는 채소나 과일및 우유 등을 많이 먹는 식습관이 필요하며 평소에 인스턴트 식품 섭취를 줄이고 나트륨이 포함된 국물의 섭취를 줄여주는 습관을 가져야 할 것 입니다.

습관화 되지 않은 식생활을 급격히 개선하기 보다는 서서히 줄여주는데 힘써고 특히 완전히 짠음식을 먹지 않는것 보다는 나트륨을 어느정도 섭취해주는 것이 피로회복과 에너지 효율성을 높여주는 긍정적 역활도 하는것을 기억해야 할 것 입니다.

식품의약품 안전청 조사 결과를 보면 나트륨 일일섭취량을 3000mg로 낮출 경우 고혈압과 심장병 등 만성질환과 뇌졸중 등을 예방할 수 있으며 염분의 배출에 효과적이고 건강에도 유익한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어주고 나트륨의 배출에 좋은 칼륨의 함유량이 높은 음식인 감자와 고구마등을 평소에 많이 먹어주는것도 나트륨의 나쁜영향을 막아주는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나트륨의 섭취를 줄임으로써 국민 건강 수준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연간의료비 3조원을 절감할 수 있을 정도로 나트륨을 피해주는것이 여러가지로 유익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