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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화장품이라고 사실 고가이다 보니 제대로 아껴쓰고 오래 사용하고 싶은것이 일반적인 생각입니다.

특히 값비싼 브랜드의 화장품을 구입하게 되면 아껴 쓰게 되고 오래 사용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보통 사람의 마음 입니다.

하지만 비싸다고 유통기한이 특별히 길다거나 공기또는 외부환경에 의해 변질되는 성분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

화장품의 사용은 특히 피부관리를 위해서 구매한 제품인데 잘못된 사용방법은 오히려 피부가 나빠질 수도 있으므로 관리에 주의를 해야할 부분입니다.

또한 화장품에 이왕 투자 하셨으니 구입한 화장품의 용도와 분량에 맞게 아끼지 말고 발라 주도록 합니다.

 



값비싼 화장품이라고 아껴 사용하다 사용기한을 넘어버려 제품의 변질로 인해 오히려 화장독이나 피부트러블의 발생으로 역효과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화장품은 액체일수록 공기나 직사광선에 노출이 많이 될수록 고온및 저온의 경우 그리고 오염된 손으로 사용하는 등의 오염원인과 만날수록 쉽게 변질이 될 수 있습니다.

화장품의 제품마다 첨가된 성분이나 보관방법및 구입할 때의 유효기간에 따라서 변질의 정도가 달라지게 됩니다.

화장품을 사용할때 기본 유효기간을 지켜 주면서 제품을 사용하되 보관방법이나 사용방법이 잘못될 경우 정해진 사용기간에 비해 훨씬 빠르게 변질 될 수 있으므로 몇가지 보관방법과 사용방법을 지켜주면서 사용하도록 해야 할 것 입니다.





올바른 화장품 사용방법과 보관방법


가장 많이 사용하시는 화장품 가운데 스킨의 일반적인 유효기간은 3년 정도 이며 개봉시 2년 이내 입니다.

직사광선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시고 사용시에만 뚜껑열도록 하여 내용물의 증발을 막아 주도록 하며 온도가 너무 높거나 낮아도 변질의 우려가 있습니다.

로션의 경우에도 직사광선이 없는 서늘한 곳에 보관 해주도록 하며 유분과 수분이 분리 되는등의 변질의 우려가 많이 있습니다.

사용후에는 화장품의 뚜껑을 꼭닫아 두고 사용하시고 펌프식 용기가 아닌 주걱으로 떠야하는 화장품이 많지만 이럴때 편한다고 손으로 떠서 사용하다 보면 손에 오염물질로 인해서 화장품에 이상이 생길 수 있고 화장품 뚜껑 주변에 묻은 화장품을 잘 닦지 않고 방치해 두면 오염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서 사용하도록 합니다.






립스틱의 경우에도 직사광선을 피해주시고 고온이나 저온을 피해준다면 유효기한은 5년 정도로 매우 긴편이며 너무 고온에 보관하게 되면 물기가 올라 오게 되어 변질의 우려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메니큐어의 경우 일반적으로 유효기한이 5년 정도로 긴편이며 용기를 개방시켜 놓게 되면 향이 빠지고 굳기 쉬우므로 사용시 주의 하도록 합니다.

향수의 경우에는 사용하지 않을때는 햇빛이 없이 서늘한 곳에 보관해주도록 하며 용기의 뚜껑을 꼭막아 주도록 하여 안의 내용물이 증발하지 않도록 해줍니다.




 

오래된 화장품 제대로 사용하기


오래된 화장품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화장품을 개봉하여 사용 하셨을 때는 모두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사용 도중 보관을 잘 했더라도 기타 세균과 오염물질이 들어가서 유효기간이 달라지게 됩니다.

한동안 사용하지 않은 화장품을 다시 사용하게 될 경우 먼저 제품의 냄새가 역하지 않은지 살펴 보아야 합니다.

오래된 화장품의 색상이 구입할 때와 달리 너무 진해졌거나 흐려졌는지도 살펴보아야 하며 개봉했을 경우 제품의 농도가 옅어지거나 유분의 분리가 발생하였는지 살펴 줍니다.

화장품의 상태가 너무 딱딱하게 굳어 지게 되었는지 살펴 봅니다.

오래된 화장품이 이상과 같이 여러가지 변화가 발생했다면 피부트러블의 예방을 위해서 일단 피부에 바르는것은 중지하도록 해야 합니다.

다만 상태의 변화가 없어도 오래전에 사용한 제품이라면 피부에 사용하기전 손목안쪽에 소량 발라 본 후 어느정도 시간의 경과후 피부에 별다른 반응이 없다면 사용하는 것도 좋다고 봐야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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