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관리

땀띠 치료 소홀하면 평생흉터로 남을수 있습니다!!

마니또 피부관리실 2009. 7. 9. 07:48

여름철 땀이 많거나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람 혹은 활동량이 많은 어린이가 있는 사람들의 고민은 땀띠 입니다.이런 땀띠는 고온다습한 여름철 특히 기승을 부리곤 합니다.모공이 막혀서 땀이 제대로 배출되지 못해 발생하는 피부질환의 하나입니다.

신체의 접히는 부위 특히 겨드랑이,목,사타구니,엉덩이,등 부위에 발생하기 쉽습니다.문제는 이러한 땀띠의 발생후 적절한 치료를 소홀하게 된다면 흉터와 색소침착으로 발전할 수 도 있습니다.

초기 증상으로는 가렵지 않은 붉은기가 차츰 붉은반점에서 가려움,따뜸거림,간혹물집처럼 잡히기도 하면서 증상이 심해져서 결국 색소침착과 흉터로 발전하게 되는데 땀띠의 증상이 발견되면 초기에 피부전문가의 조언을 받아 치료를 하도록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땀띠 치료 방법

1.면소재의 옷으로 땀과 통풍이 잘되도록 합니다

2.피부에 묻은 땀과 노폐물을 시원한물로 자주 헹궈주고 물기를 잘닦아 줍니다.

3.녹차나 쌀뜨물을 사용하여 땀띠 부위를 씻어 주어 피부를 진정시켜 줍니다.

4.여름철 실내온도는 약 25도 정도, 습도는 약 60% 정도로 충분히 건조하지 않게 해주어야 합니다.

5.보습제를 꾸준히 발라주어야 합니다.

몹시 가렵기 때문에 오염된 손으로 긁게 되는 경우가 발생 되는데 이는 상처가 생겨 세균에 감염될 수 도 있으므로 참기힘들정도로 가려울경우 얼음맛사지로 피부를 진정시켜 주게 되면 한결 좋아 지게 됩니다.

땀띠역시 예방이 최선의 방법이지만 일단 발생하게 된다면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통해 완치 시켜주어서 피부에 보기 싫은 색소침착이나 흉터로 남는일이 없도록 해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