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관리

남성피부관리 방법과 남성피부관리 포인트

마니또 피부관리실 2012. 5. 15. 06:02


요즘은 여성들 못지 않게 남성들의 경우에도 피부관리에 상당한 공을 들이고 있는 것이 사실인데 나이보다 나이가 적어보이고 건강한 피부를 오랜동안 유지하고 싶은 마음은 남성들도 여성들과 같은 심정이기 때문입니다.

남성피부의 경우 사춘기가 되면서 남성호르몬의 영향으로 인해서 신진대사가 왕성해지고 이와 함께 피부에 피지의 분비가 매우 왕성해지고 모공의 활동이 이전에 비해서 활발해지면서 피부가 거칠어지게 됩니다.

거칠어지는 피부에도 불구하고 여성들에 비해서는 비교적 피부트러블이 적지만 남성들의 경우 매일 같이 면도를 하게 됨으로써 여러가지 부작용으로 인해 피부가 약해지고 면연력도 결여되어 피부트러블의 잦은 발생이 유발되기도 합니다.

또한 여성에 비해서 더높은 비율의 흡연과 음주등은 피부에 상당한 악영향을 주게 되므로 평소에 지나친 흡연과 음주를 피해주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노력해주어야 합니다.


 


남성피부관리방법


너무 잦은 세안은 오히려 피부를 상하게 하므로 하루 2회의 꼼꼼한 세안을 실시해주도록 하고 세안시 미지근한 물과 피부타입에 적당한 세안제를 사용하여야 합니다.

세안시에 거품을 많이 내어 콧방울 주위와 이마등과 같이 피지의 분비가 많은 부분에 꼼꼼히 씻어주도록 하고 다씻고 난다음 세안제가 피부에 남아있지 않도록 충분히 헹구어 주도록 해야합니다.

기본적으로 규칙적생활을 해주고 충분한 수면을 취해주는 것은 건강은 물론이며 피부관리에도 좋은 효과를 가져다 줍니다.

피부노화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한다면 자외선 이라고 할 수 있으며 한낮의 외출은 피해주고 기본적으로 자외선차단제를 발라주고 모자나 선글라스등으로 자외선의 직접적인 피해는 줄여주어야 합니다.

충분한 수분의 섭취는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주면서 탄력있고 건강한 피부를 가꾸어주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남성피부관리 포인트  


피부관리나 멋의 포인트는 무엇보다 청결에 있으며 손톱이 길고 때가 끼었거나 땀냄새가 나는등의 상태로 아무리 멋을 부려도 별로 소용이 없는 것은 당연합니다.

몸을 많이 움직여서 땀을 흘리게 되면 땀의 성분인 염분과 요소및 암모니아등으로 인해서 악취가 나게 되는데 이런식으로는 아무리 피부관리를 잘해도 아무 소용이 없게 됩니다.

땀을 많이 흘리게 되었다면 곧 깨끗이 샤워를 하고 옷을 청결히 갈아입는등의 조치를 통해서 몸을 깨끗이 유지하도록 해주고 평소에 몸을 청결히 해주도록 해줍니다.

남성의 경우에도 컨디션이 좋지 않거나 입술을 제대로 관리해주지 못했을 경우 입술이 쉽게 트고 각질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남성용 립크림등을 발라주어 입술 관리를 해주도록 해야합니다.

특히 발냄새가 심한 사람등의 경우에도 항상 발에 대한 청결과 구두의 청결등에 대해서 유의하도록 하고 필요하면 여분의 양말을 가지고 다니면서 깨끗한 이미지를 가져주는것이 좋습니다.

콧털이 밖으로 나오는등은 상대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으므로 항상 콧털 가위로 콧털을 관리하고 손톱이 길어져도 보는사람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으므로 목욕이나 샤워후 손톱이 부드러워 졌을때 관리해주도록 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