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관리

나이와 신진대사 다이어트의 관계

마니또 피부관리실 2012. 2. 21. 08:30


나이가 아직 많지 않은 젊은시절에는 신진대사가 매우 활발하고 운동을 많이 하지 않아도 근육의 양이 많아서 쉽게 살이 찌지 않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나이가 아직까지 많지 않은 30대 미만의 경우에는 신진대사량과 근육의 양이 많아 많은 양의 음식물을 섭취하게 되어도 근육의 양이 상대적으로 많고 신진대사율이 높아서 열량소모가 많아서 쉽게 살이 잘찌지 않습니다.

나이가 많아져서 비만이 되는 대부분의 경우는 운동량이 적고 칼로리의 섭취가 많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더라고 젊었을때와 달리 근육의 양이 줄어들기도 하고 기초대사량이 적어지면서 같은 열량을 섭취하더라도 열량소모가 작고 움직임이 작아지면서 살이 찌기 쉬워지게 되는 것 입니다.
 
일반적인 경우라면 나이가 많아지면서 근육의 양은 이전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줄어들게 되며 지방은 늘어나게 되는데 나이가 많아져 신체에 근육의 양이 작아질 경우에는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면서 같은양을 섭취하게 되고 같은 강도의 운동을 하게 되더라도 결국 살이 찌는 체질로 바뀌게 됩니다.

갱년기가 되면서 우리의 몸은 호르몬이 변화하게 되고 이로 인해서 급격히 살이 찌게 되는데 나이의 변화에 따른 신체활동과 신진대사의 변화 등을 고려한 나이대별 다이어트방법을 실시해 줌으로써 효과적인 체중관리 를 할 수 있습니다.



나이와 신진대사 다이어트의 관계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음식섭취량이 줄어든다면 우리의 신체는 이상황을 비상 상태로 인식하게 되고 평소보다 적게 섭취한 음식을 더욱 절약하며 저장효율을 높이려 하게 되고 근육의 양을 줄이고 체지방의 비율을 높이게 됩니다.

이렇게 살찌게 되는 원리로 인해서 굶어면서 실시하는 다이어트는 급속도로 원상태로 되돌아 가는 요요현상을 일으키게 되는 것 입니다.

이런식으로 무작정 굶거나 원푸드 다이어트만을 실천하게 된다면 일반적으로 다이어트 초기에 실제로 몸무게게 줄어들게 되는것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이런식의 다이어트는 지방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몸속의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체중이 줄어드는 것과 같은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것은 진정한 몸무게의 감소가 아니란 것 입니다.
 
나이가 많아진다고 하더라도 다이어트를 실시할때 요요현상의 발생없이 효과적인 체중 조절을 할 수 있는 방법은 꾸준한 운동으로 근육량을 늘려주어 신진대사량을 높여주고 여성의 경우 갱년기의 영향을 줄이기 위한 여성호르몬을 적절하게 섭취하면서 본인의 체질에 맞는 다이어트를 실시 하는 것 입니다.
 


나이대별 다이어트 방법



20대 ~30대

일생을 살면서 신체상태가 가장 좋은 상태에 있다고 할 수 있으며 운동을 실시하게 되면 운동의 효과가 그 즉시 나타나며 근육의 양이 쉽게 늘어나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유산소 운동을 하는데 운동을 통해서 지방의 연소율도 매우 높다고 할 수 있으며 무리하게 급격한 다이어트는 건강을 해치기 쉽고 요요현상의 원인이 되므로 근육의 양을 늘리고 기초대사량을 늘려주면서 유산소 운동을 통해서 다이어트와 건강을 유지하는것이 좋습니다.

음식의 조절도 중요한데 인스턴트 음식보다는 채소나 과일등 섬유소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것이 다이어트에 좋고 스트레스와 함께 과중한 업무등으로 인해서 체력이 떨어지고 신체기능이 점차 감퇴하는 현상이 발생하며 기초대사량이 감소하고 호르몬의 감소와 함께 아랫배와 나잇살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나이대 입니다.

일반적인 다이어트를 위한 운동의 경우 유산소 운동이 가장 효과가 좋은데 이중 조깅이나 속보및 등산등의 운동가운데 적성이 맞는 운동을 하루에 한시간 정도 실시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40대~55세

40대이상이 접어들게 되면서 성인병에 대한 위험성이 높아지고 성인병의 발병이 시직될 수 있으므로 매일같이 운동을 생활화 하도록 해야 합니다.
 
중년이상에 접어들면서 점차적으로 신진대사량이 줄고 운동량이 줄어들게 되면서 아랫배가 나오고 전체적으로 살이찌고 비만도가 높아질 시기 입니다.

채식위주의 식이요법과 함께 매일같이 운동을 생활화 하는것이 유리하며 기초대사량과 근육의 양을 비추어 봤을때 음식량을 줄이도록 하고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등 매일 1시간 정도의 운동을 실시해주도록 해야 합니다.


55세 이상

근육의 양이 많이 줄어드는 나이이며 성인병의 발생이 잦아지게 되며 심한 운동은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으며 지구력도 많이 떨어지는등 신체가 전반적으로 많이 허약해지기 시작하는 시기 입니다.

근육의 양이 줄어들면서 신진대사량도 같이 많이 줄어들게 되면서 운동의 양을 줄이거나 많이 먹게 된다면 쉽게 살이 찔 수 있으므로 운동하는 시간을 늘려주고 자극적인 음식보다는 싱겁고 적게 먹는 생활을 습관화 하도록 해야 합니다.

운동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나이대 이며 등산이나 걷기운동등 쉽게 꾸준히 할 수 있도록 해주고 매일 실시해주도록 하는것이 다이어트와 함께 건강한 신체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