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피부관리

환절기 여드름 원인과 관리방법

V라인& S라인 예또보 2013.08.29 06:03


요즘처럼 낮과 밤의 기온차가 매우 커지면서 피부트러블의 가능성도 더 높아지고 환절기 여드름의 발생이 더 많아질 수 있게 됩니다.

환절기 여드름의 발생은 스트레스에 의한 부분도 있지만 더웠다가 건조한 날씨로 변하면서 심한 날씨의 변화로 인한 스트레스로 인한 부분도 있다는 것 입니다.

여드름의 경우에는 주로 사춘기 전후의 젊은 사람에게 발생되지만 여러 원인으로 인하여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서도 성인 여드름의 발생이 종종 나타나기도 합니다.

여드름 원인은 매우 다양하며 피지의 분비가 많은 사람에게서 쉽게 여드름이 발생 되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피부에는 땀샘과 기름샘이 있으며 여기에서 발생된 땀과 기름이 혼합되어 크림상태가 되며 이크림 상태의 혼합물은 약산성을 띄면서 피부표면에 얇은 보호막인 피지막을 형성하며 외부로 부터 세균의 침투나 자극으로 부터 피부를 보호 하게 됩니다.

사실 여름에는 피지가 피부의 온도상승을 막아주는 기능도 하게 되며 여드름의 중요 발생 원인은 이러한 피지가 여러이유로 인하여 과다 생산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또한 모공속에서 피지가 뭉치게 되어 모공이 막히고 세균의 침투로 염증이 발생하게 되며 여드름이 생겨나게 되며 이런 이유외에도 화장품이나 화학약품,스트레스,세균감염등 여러원인으로 인한 여드름이 발생 하게 됩니다.






여드름 관리방법


여드름 관리방법으로는 하루 2~3회 정도의 세안을 해주도록 하고 너무 잦은 세안은 피부에 자극을 주고 수분을 빼앗게 되므로 세균의 침투를 용이하게 되어 여드름을 악화시킬수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났을때 와 취침전에 꼼꼼히 씻어주되 피부에 지나친 자극을 주지 않습니다.낮시간대 땀을 흘렸을경우 가벼운 헹굼정도로 피부에 노폐물을 씻어줍니다.

피부를 약산성의 상태로 유지시켜 주는 것이 좋은데 일반적으로 피부에 기생하고 있는 모낭충의 숫자가 급격히 늘어나게 되면 피부트러블이 발생 하게 됩니다.

모낭충이 좋아하는 환경은 알칼리성 이므로 약산성의 피부환경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주2~3회 정도 식초세안이나 녹차팩등을 해주어 일정수준의 약산성피부를 유지하도록 합니다.







여드름 피부트러블 관리방법


여드름의 관리를 위해서는 오염된 손으로 스스로 여드름을 짜지 않도록 하여야 하는데 여드름이 발생하게 되면 오염된 손으로 스스로 짜게 된다면 2차감염이나 여드름 흉터가 발생되는 상황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여드름의 치료는 피부 전문가의 진료를 통한 치료를 받도록 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중요한데 하루중 피부재생은 오후10시 에서 새벽 2시 정도의 시간대에 안정되고 깊은 수면을 통해서 이루어 지게 됩니다.

수면시간대에는 안정된 수면을 취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수면전 깨끗한 세안으로 피부속 노폐물을 깨끗이 제거해 주어야 합니다.

비타민 성분을 많이 섭취하고 자극적인 음식을 피해야 하며 특히 음주,흡연등은 삼가 하는 것 이 피부건강에 유리 하며 하루 수분 섭취량은 1.8리터 이상으로 마셔주어 신진대사를 원할히 해주어 변비도 없애주고 피부에 수분도 충분히 보충해 줍니다.

특히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환절기 시기에는 일교차가 매우 커지는 날씨이므로 평소에 꼼꼼한 피부관리를 통해서 피부트러블의 발생을 최소화 시켜주어야할 것 입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