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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휴가가 마무리 되면서 휴가철에 여름 자외선에 그을린 피부로 고생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여름철에는 아무래도 자외선의 양이 상당하고 기온이 높고 땀과 피지로 인해서 피부가 상당히 상하여 피부관리가 매우 중요한 시기 이기도 합니다.

더위를 피해서 물놀이를 즐기는 것 까지는 좋은데 물놀이를 즐기고 난이후의 피부관리 상태는 그야말로 최악에 가까운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외선과 햇빛에 그을리고 햇빛의 영향을 받아서 각질이 벗겨지고 기미와 주근깨의 발생등으로 한동안 휴우증을 겪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물놀이 후 가장 소홀히 했던 부분은 사실 물을 묻힌 피부상태로 그대로 자외선에 피부가 노출되고 또한 물이 자외선을 반사하면서 피부에 상당한 자극을 주게 되는 것 입니다.

휴가철 그을린 피부관리 방법으로 휴가때는 열심히 즐기고 휴가가 끝난 이후에도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는것이 훨씬 현명한 피부관리 방법일 것 입니다.

 



 

여름자외선 피부관리 방법


여름의 강력한 자외선은 피부노화를 일으키며 주름과 기미,주근깨의 원인이 됩니다.

물놀이후에는 즉시 깨끗한 물에 샤워를 하도록 하여 소금끼있는 물기나 소독제등을 제거하도록 해야 하며 샤워후에는 보습제등을 발라주어 피부 건조상태를 해결해 주도록 하는것이 좋습니다.

가장 기본적으로 눈가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선글라스를 준비하는것이 좋고 수영모자를 착용하고 그늘진 곳에 쉬는 자리를 마련하도록 도록 하는것은 기본이라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되 2~3시간 마다 덧발라주도록 해야 합니다.






강한 여름철 자외선에 자극받은 피부를 그대로 방치할 경우 오랜기간 피부관리에 많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자외선의 영향을 받기 쉬운 여름에 사용하기 좋은 천연팩인 감자나 오이등을 차게해서 슬라이스 해서 피부에 올려두어도 좋고 강판에 갈아서 꿀이나 밀가루등을 첨가하여 팩을 사용하여도 좋은 효과를 줄 수 있으므로 유용하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영장등에서 공동으로 사용하는 물품으로 인해서 결막염이나 피부병등의 발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유행성 피부병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수건이나 슬리퍼등의 개인물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영장과 해수욕장


아무래도 여름에는 시원한곳을 찾기 마련이며 수영장에는 많은 사람들이 같이 이용하는 만큼 소독이 필수이며 소독제가 수영장물에 다량 포함되어 있습니다.

소독제는 민감성피부에 강한 자극을 줄 수 밖에 없고 이런 자극은 세균의 침투와 기타 수영장의 오염물질등에 의해 쉽게 노출되어 있습니다.

바닷물 같은 경우 소금끼가 많이 포함되어 있어 소금끼 있는 물이 피부에 묻게 되면서 자외선의 영향을 더욱 많이 받게 되는 것은 물론입니다.

또한 바닷물에는 강한 소금끼가 피부에 삼투압 현상까지 발생하게 됩니다.

해수욕장에서는 피부가 매우 건조하게 되며 피부 수분이 더욱 부족하게 되면서 이로 인한 피부주름의 발생과 함께 기미와 주근깨의 발생이 더욱 심화될 수 있습니다.





물속 피부가 더욱 자극받은 이유


물속에서 노출된 피부는 물속에서 굴절되어 들어오는 자외선의 영향을 더많이 받게 될 수 있으며 물에 반사되는 햇빛에도 피부는 자외선으로 인해서 더욱 많은 영향을 받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물속에서 즐기다가 물놀이후 물밖으로 나오면서 물묻은 피부가 노출된다면 더많은 자외선의 영향을 받게 됩니다.

자외선의 영향을 받은 피부는 기미와 주근깨의 발생하게 되며 거무튀튀한 피부로 변하게 되며 주름의 발생과 함께 피부조기 노화현상까지 발생하게 되는 것 입니다.

해수욕장에서는 더욱 피부가 자극받게 되는 것이 소금물이 피부에 장기간 묻어 있는 상태를 방치하게 된다면 삼투압 현상까지 발생하게 되면서 피부에 포함된 수분이 더욱 건조함을 일으킬 수 있게 되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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