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관리

여름철피부관리-피부노화 예방,자외선차단제 사용법

마니또 피부관리실 2013. 7. 13. 06:03


요즘 한여름 여름철피부관리 방법으로 피부노화 예방이 중요하며 자외선차단제 사용법이 중요합니다.

특히 여름철 한낮의 햇빛은 살갖이 따가울 정도로 맹렬하며 이때 햇빛의 포함된 자외선은 우리의 피부에 그대로 작용하게 됩니다.

우리의 피부는 주름이나 색소소실,모세혈관 확장등과 같은 광노화가 발생하며 주근깨 검버섯 잡티등을 발생 시키게 됩니다.

자외선은 피부노화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할 수 있으며 멜라닌 색소를 생성시켜 피부가 검고 탁하게 변하게 되는 원인이 됩니다.

여름 한낮의 외출은 되도록 피해주시고 외출을 할때에는 모자와 선글라스로 자외선을 차단하도록 해야합니다.

한여름의 강렬한 자외선은 우리의 피부에 피부암전구증이나 피부암이 발생할 수 도 있습니다.

반면에 피부관리를 위해서 자외선차단제를 너무 과다하게 사용하거나 잘못 사용하게 된다면 피부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피부타입에 알맞는 자외선차단제의 선택과 올바른 사용법이 중요한 부분 입니다.



 

여름철피부관리,자외선차단제 사용법


먼저 자외선의 종류로 UVA는 피부 깊숙이 침투하여 선탠시 피부색을 검게 하고 주름을 발생시키여 노화를 촉진시키고 멜라민 증가시키며 비오는날에도 우리주위에 항상 존재합니다.

UVB는 피부 겉부분만 작용하며 각질층이 더욱 두꺼워지게 만들고 피부 기미의 주원인이 되며 피부가 검은 사람은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자외선의 종류중 UVC는 자외선의 강도는 외부적요인에 따라 항상 변화하며 년 중에 자외선 양이 가장 많은 시기는 4월 부터 9월입니다.

하루 중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경 까지가 가장 강하며 자외선차단제는 UVA 와UVB를 차단하며 중요한것은 지속성에 있습니다. 

자외선 차단제 사용방법으로 외부에 노출된 피부부위를 계절에 상관없이 발라주도록 해야합니다.

특히 자외선 차단제는 제품의 사용방법에 따라 2~3시간 간격으로 덧발라 주도록 해야 하며 UVA는 피부 깊숙이 침투하여 선탠시 피부색을 검게 하며 피부노화를 촉진시키고 주름발생과 멜라민 증가시키며 비오는날에도 우리주위에 항상 존재 합니다.




자외선 차단제의 종류와 자외선차단제 사용법


자외선 차단제 종류는 근본적으로 자외선을 튕겨내는 방법과 자외선을 흡수하는 2가지 방법이 있으며 각각의 장점이 있습니다.

자외선이 강력한 햇빛에 노출 될때는 SPF50이상의 제품을 사용 하도록 하는 것이 좋고 일상생활중에는 SPF15~30 정도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SPF 수치가 높다고 해서 무조건 자외선차단효과가 좋다는 의미가 아니며 오히려 피부에 자극을 줄 수 도 있으므로 상황과 피부에 맞도록 자외선차단제를 사용해야 겠습니다.

뜨거운 한낮의 태양아래 외출시에는 사용방법에 따라 시간간격을 두고 덧발라 주도록 해야하며 실내 자외선차단제를 사용할 때에는 피부상태와 상황에 맞게 자외선 차단제 사용을 절제 하여 주는것이 유리합니다.

외출후에는 세심한 클렌징으로 화장품찌꺼기와 자외선차단제 찌꺼기가 남지않도록 하여 피부트러블의 발생을 예방하도록 해줍니다.

검증된 자외선 차단제의 사용은 확실히 햇빛에 의한 자외선을 차단하여 피부노화를 예방하여 주름과 기미등의 발생을 억제하므로 올바른 사용법을 익히도록 해야 합니다.

특히 남성의 경우에는 자외선 차단지수가 높으며 땀이나 피지에 강하게 견딜 수 있는 제품이 좋고 대부분의 남성은 자외선 노출빈도가 높으며 활동성도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